리피어라 후기입니다…
- 고객명
- 한**
그냥 버티면 될 줄 알고 상담받고도 참 망설였더랬죠..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렇게 고생한 지 2년째에 결국 샀답니다..
처음엔 가격도 고민되고 또 효과 없으면 어쩌나 싶었는데, 왜 진작 안 먹었나 싶네요ㅠㅠ
갱년기 오고 나서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근육통처럼 아픈 날이 많았고, 갑자기 얼굴로 열 올라오는 것도 너무 힘들었거든요..
요즘은 그런 불편함이 한결 편안해져서 사람 사는 것 같아요ㅎㅎ
괜히 혼자 버티지 말고 진작 먹을걸 싶어요.... 우리 몸이 가장 중요합니다..여러분들.